한국은행은 최근 지역본부 강화 차원에서
대구경북본부에 고위 간부를 보강했다는데요,
고위직 간부 한 명 더 보낸다고
경제 회복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하는
의구심도 있지만
그래도 의도는 괜찮은 것 아니냐는 얘기에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새로 발령된
조문기 기획조사실장,
"대구에 쟁쟁한 연구기관이 많은데
서로 역할을 분담해 공동 연구,조사,분석 시스템을 마련하면 좋겠습니다."하고
의욕을 내보이면서
연구소를 일일이 거론했지 뭡니까요
네, 좋은 처방을 내리려면
무슨 병인지 알아야 하는건 중요한데
아무쪼록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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