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은
경기부진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는
지난달 13일부터 6일 동안
18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0월중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제조업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SBHI,
즉 중소기업 건강도지수는 기준치
100을 밑도는 87.3으로 중소제조업체의
체감경기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9월달 중소제조업이
기업을 경영하는데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은 것은 내수부진이었고 원자재가격
상승, 인건비 상승, 자금조달곤란,
업체간 과당경쟁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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