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행소박물관에
세계 주요박물관 관계자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국 휴스턴 자연과학박물관
모나코 학예사를 비롯한 국제박물관 협의회 소속 외국인 43명과 내국인 27명이
오늘 계명대 박물관을 찾아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물관람을 합니다.
오는 11일에도
해외 박물관 큐레이터 워크숍의 일환으로
미국 오레곤 대학 박물관의
리차드 본 학예관을 비롯해
국내외 관계자 31명이 박물관을 찾아
관람과 함께 토론회를 갖습니다.
지난 5월 개관한 계명대 박물관은
지금까지 관람객 2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지역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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