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오늘 오전 본점 강당에서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열고
유공 직원들을 표창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1967년 10월 7일
자본금 1억 5천만 원, 임직원 43명으로 출발해
자본금 6천 6백억 원,
총자산 19조 2천 760억 원에
임직원 수가 2천 880명에 이르는
대구지역 시장점유율 41%의
우량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대구은행은 19개 시중·지방·특수은행 가운데
금융감독원 평가 최고 수준인 2등급을 받았고, 최근에는 존경받는 30대 한국기업 가운데
종합순위 6위, 금융권 1위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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