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개혁위원회가 로스쿨 즉,
법학전문대학원 도입을 확정함에 따라
지역에서도 로스쿨 유치경쟁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경북대는 지난달부터
법대 내에 교수,시설 등 분야별로
태스크 포스팀을 발족해
로스쿨 유치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법학도서관 신축과
법조경력을 갖고 있는 교수채용 등
로스쿨 유치를 위한 다양한 안이
마련되고 있고, 제2캠퍼스를 짓는 안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올 봄부터 로스쿨 유치를 준비해 온 영남대도 이번주에 국회의원과 동문 등을 포함하는
범 로스쿨 유치추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영남대는 올 가을 교수공채 인원 가운데
10%이상을 법대교수로 뽑기로 하는 등
로스쿨 유치에 적극적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