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일반식품보다
식품기준 부적합률이 높은
어린이 기호식품을 특별점검합니다.
대구시는 내일부터 일주일 동안
과자류와 건포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생산하는
제조,가공업소에 대해
공무원과 식품명예감시원을 투입해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기한 허위표시와 변조행위,
과대광고나 제조공정의 위생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생산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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