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문화관광부 지정 축제로 뽑힌
영주 `풍기인삼 축제'가 오늘
풍기읍 남원천 인삼축제장 등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풍기향교 옆 개삼터에서
고유제를 지내는 것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 번 축제는 우량인삼 선발대회와
인삼 깎기대회를 비롯해 우리나라
서원의 창시자인 주세붕 풍기군수 행차 재현, 풍물놀이와 마당극 공연 같은
다채로운 행사로 5일 동안 계속됩니다.
7일부터 나흘 동안 풍기향교 앞
교촌리 인삼밭에서는 풍기인삼 캐기
체험행사가 열리고 축제장에는 수삼과 백삼, 홍삼 등 다양한 인삼제품의 성분을 비교분석한
전시장이 열립니다.
또 인삼은 물론 사과나 한우 같은
영주 농.특산물 특판장터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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