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시,군들이 요즘
경쟁적으로 가을축제를 열고 있는데---,
자-, 이 축제에 따라서는
관광객이 엄청나게 몰려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면서 수입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지 뭡니까요,
김휘동 안동시장은,
"국제 탈춤축제가 성공하니까
220억도 넘는 생산효과가 생기는데
하회탈이 세계적인 상품으로 떠오른 걸 치면
상품가치가 수천억도 넘을 겁니다"하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하하하---, 사람 모이고 돈 생긴다면야
시장, 군수님들 생색내기도
그보다 나은 기회가 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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