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카에다의 한국에 대한
테러 경고로 테러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이라크 파병부대의 철군만이 테러를
방지할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탈리아가
철군을 결정한 것은 테러 경고에
굴복한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불법이라는
국제사회의 여론을 수용한 것이라면서
한국정부도 국제사회의 여론을
수용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위해 철군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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