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상장기업 주가가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역 상장기업 33개사의 3/4분기말
주가동향을 분석한 결과 연초와
대비해 주가가 오른 기업은
12개 회사인데 반해 주가가 하락한
기업은 21개사로 나타났습니다.
연초와 대비해 주가가 오른
기업 가운데도 은행금리 이상
오른 기업은 대구은행과 대구도시가스,
대동공업, 한국합섬 등
6개 회사에 불과합니다.
3/4분기말 현재 33개 상장법인 가운데
22개사가 만 원 미만의
저가종목으로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주가가 대체로 침체국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