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해 발생한
대구지하철 참사 부상자의
만성후유증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지하철화재사고 부상자 만성후유증
진료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설립합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발생한 대구지하철 참사에서
유해,유독물질에 노출됐지만 예측이 어려워
부상자 손해사정에 반영되지 않은 암을 비롯한
부상자들의 만성후유증을 관리하기 위해
심의위원회를 설립합니다.
자체출연금 10억 6천여만원과
국비 24억 8천여만원 등
35억 5천만원 규모의 부상자후유증 진료기금은 앞으로 기금운용 심의위원회에서
신청자의 후유증 심사를 통해
사고와 인과 관계가 있는 경우
진료비 전액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