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에 따르면 최근 울릉도 연안에
오징어군이 폭넓게 형성되면서
지난 추석 연휴때도 어민들이
오징어를 잡기 위해 나서는 등
최근 열흘 동안 882톤을 잡아
모처럼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징어 위판물량이 증가하면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가격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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