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지난 해 6월부터 구미시내 모 입시학원에 자가용 승합차를 제공해 학원생 수백 명을 태워주고 학원으로부터 한 달에 200만 원씩 받은 44살 최모 씨와 학원장 등 57명을 적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