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국제탈춤과 계속되는 가을축제

김세화 기자 입력 2004-10-04 19:17:33 조회수 1

◀ANC▶
지금 경북도내에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비롯해 5개 시.군에서 가을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또 4개 시.군의 가을축제가 이번주 새로 시작돼 경북도내 가을축제가 절정을 이룹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의 춤이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반구 먼 곳에서 온 무용수들의 몸짓에
관객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effect)

축제장에서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행사가
연일 펼쳐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INT▶ 니콜 꼴레 -캐나다-
"훌륭한 행사다. 지금까지 본 것 가운데 가장 흥미롭다. 한국 문화를 잘 보여주는 아름다운 축제다."

안동국제탈춤축제는 해가 갈수록
국제적인 규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INT▶ 김휘동 안동시장
"한국 대표로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축제로
될 수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동탈춤축제장에서는 오늘도
하회탈춤을 비롯해 태국과 라트비아, 미국, 수단, 러시아 무용단의 공연이 계속됩니다.

김천예술제와 영주 소백문화제, 영천 한약축제,
봉화 송이축제도 계속됩니다.

내일모레는 풍기인삼축제, 7일에는 의성대축제,
8일에는 경주 신라문화제, 9일에는 자전거도시
상주에서 전국자전가축제가 열리는 등
경북도내 가을축제는 이번주 절정을 이룹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