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 박창달 의원이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교육전문직에서
교장으로 임명받은 57명 가운데 67%가
교감 경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의원은 교감 경력이 없는 교육전문직이
교장으로 대거 임용된 것은,
교원정년 단축으로 인해
교장이 한꺼번에 많이 퇴직한 때문이지만,
교무관리와 교직원에 대한
관리감독 경험이 없어 또 다른 문제점을
노출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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