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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시련 겪으면 더욱 단단해져

김세화 기자 입력 2004-10-01 10:30:50 조회수 1

대구은행은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손을 잡고
최근 부지점장과 차장급 등 50명을 뽑아
프리 엠비에이(Pre-MBA)과정을
이수하게 했는데요. 자, 이 과정을
한 번 개설할 때마다 7천만 원도 넘는 거액을 투자해야 한다지 뭡니까요,

이경균 대구은행 연수원장은,
"관치금융 때는 수신,여신,외환만 알아도
일반 은행업무를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은행이 위험에 너무 노출돼 있어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채권이나 주식, 부동산 같은 것도 알아야 합니다" 하면서
'은행은 이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장치산업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강조했어요.

네에---,아직도 걸핏하면 구조조정 이야기가
나도는 마당이니
거--, 살아남자면 만물박사가 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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