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이 축산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농협은 오늘(1일)부터 두 달 동안
축산시설 화재 등 축산재해를 미리
막기 위해 경북도내 230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시설을 점검합니다.
전문가들이
축산 농가를 방문해 전선의 절연상태나
접속 부위를 점검하는 등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생산성 향상도
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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