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2호선 건설공사가
대부분의 토목공사를 마치고
95%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대구지하철 2호선 공사가
지난 8월 말 현재 95%의 진도를 보이면서
올해 말까지 99%의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하철건설본부는
토목과 후속공정이 마무리되는
내년부터는 건축한계 측정과 개별 시험,
시운전을 실시하고 내년 하반기에
전 구간을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2호선은
달성군 다사읍에서 수성구 고산지역까지
29km 구간을 잇는 노선으로
26개 역과 1개의 차량기지가
들어설 예정인데
총 공사비는 2조 3천 283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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