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에베레스트 등반 도중
조난사고를 당한 故 박무택 대원 등
계명대 등반대원 3명의 시신 수습을 위한
조사팀이 오늘 에베레스트로 떠났습니다.
조사팀은
한 달간 에베레스트 현지에서
숨진 산악대원의 위치와
구체적인 시신 수습 방법을 찾고
내년 봄 본격적인 시신수습을 위해
현지 셀파도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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