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단위로 처리가 어려워 과학실에 방치돼 오던 실험용 폐시약을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해 폐기했습니다. 이번에 23개 시군 교육청에서 수거해 처리한 폐시약은 14톤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