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는 그 동안
'의사의 날' 행사를 먹고 마시고 운동하는
행사 위주로 치렀던 것과는 달리
다음 달 10일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하고
회원들을 상대로 물품을 모으고 있는데요,
대구시 의사회 정무달 회장은,
"축제 주제가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사회고
그 다음이 우리끼리 친목도몹니다.
시민들과 함께 하지는 못하더라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를 만들어서 가까워지고 싶은 게 저희들 마음입니다"하고 의미를 부여했어요,
네에---,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그 마음,
진료현장에서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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