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산하 단체와 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구의 폐쇄적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외부인사 영입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전문성 강화와 연구기능의
활성화를 위해 제5대 대구,경북개발연구원의
원장을 대통령 경제비서관과
국토연구원 원장 등을 지낸 홍 철씨를 영입했습니다.
또 현재 연구원 설립절차를 밟고 있는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초대원장에도 데이콤과 LG전자 대표를 지낸 정규석 씨를
선임한데 이어 이사진들까지 대부분
외부 전문가로 채웠습니다.
이 밖에도 박형도 삼성전자 부장을
대구시 투자유치단장으로 영입한데 이어
포철회장 출신의 김만제 전 국회의원을
대구시 경제고문으로 영입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외부인사 영입이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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