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박창달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을 대상으로 특례입학을 하는 학교는
지난 2001년에 54개 대학에서
올해는 73개 대학으로 늘었지만,
특례입학을 한 장애인수는 2002년 614명에서
올해는 424명으로 줄었습니다.
박 의원은 많은 대학이
장애학생을 위한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채
특례제를 시행하고 있어
장애인 진학률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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