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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고분 발굴후 30년째 보고서 미간행

입력 2004-09-30 11:40:36 조회수 1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45년 8.15 해방 이후 조사된
경주시내의 고총ㆍ고분은 모두 28기로
이 가운데 30년이 지난 아직까지
발굴조사 내용이 보고되지 않은 고분이
8기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일부 발굴고분의 보고서가
발간되지 않은 이유는 문화재보호법상
조사보고서 발간을 의무화한 시기가
80년대 후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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