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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농어촌 고등학교를 소개하는 기획뉴스,
오늘은 안동 생명과학고등학굡니다.
미래 생명산업의 주역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배움터를 김환열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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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평 넓은 공간에서 신세대 청소년들이 21세기 첨단 생명과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농사를 짓는 부모님이 힘들어 하는 모습에
좀 더 편리하게 값어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이 학교로 진학했다는 최신애 양도
그 중 한 명입니다.
◀INT▶최신애/원예자원과 3년
[값있는 농산물을 만드는 데 일조]
0844-0858
한국 영농학생 전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한 김재익 군,
이미 1학기 수시모집에서 유명 대학에 합격한
김 군은 '한우고기'를 세계 최고의 상품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INT▶김재익/축산자원과 3년
[세계 최고의 축산경영인이 되려고 ]
2602-2618
이 학교에는 일반계열 외에
국비로 운영되는 식량자원, 축산자원,
원예자원 등 3개의 특수목적과가 있습니다.
◀INT▶권정관/안동생명과학고 교감
[기숙사, 각종 장학혜택도 많다]
3828-3841
산업기계기술, 식품과학, 농업유통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S/U]안동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은, 머지않아 식량자원을 비롯한 생명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면서, 그 주역이 되기 위해
한 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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