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인간 광우병과 비슷한 증세를 보여
경북대 병원에 입원한 40대 환자의 혈액을
정밀 조사한 한림대학교 의대측은
오늘 이 환자의 질병이 크로이츠펠트 야곱병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크로이츠펠트 야곱병은
혈액속의 변형단백질이 정상단백질을 공격해 신경마비등 치매와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희귀 퇴행성 뇌질환으로 전국에 70명정도의 환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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