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국내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이
다음달 1일 열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립니다.
안동시내 강변축제장과
하회마을 일원에서
`각시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하회별신굿을 비롯해
해서탈춤, 산대놀이 등 전통탈춤 공연과
민속축제, 문화재 현장축제 등
40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특히 대만의 경극단과
부탄의 왕립예술단을 포함해
인도와 러시아 등
세계 열 여섯 나라, 열 아홉 팀이
탈춤과 민속춤을 선보여
국내외 전통탈춤의 특징과 차이점을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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