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정감사가 임박해지면서
지역 출신 많은 초선 의원들도
감사대상 기관에 자료를 요구하는 등
국감을 통해 뭔가 한번 단단히
보여주겠다는 각오들이지 뭡니까요.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
"이번 17대 국회에는 초선의원들이
엄청 많은데다 말은 안하지만
하나 같이 처음 맞는 국정감사에서
큰 것 한건씩을 터트리겠다는
욕심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준비단계부터 분위기가 아주 뜨겁습니다"
이러면서 이번 국정감사는
초선의원들간의 경쟁도 치열할 것
같다는 관측이었어요.
하하하 -
감사받는 기관뿐 아니라
초선 의원들도 '국정감사'란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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