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나쁜 면보다 좋은 면을 보시길

입력 2004-09-28 17:50:41 조회수 1

대구시는 올 추석에는
지하철 노동조합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연휴가 끝나면 시내버스 요금을 올려야 하는 등
골치 아픈 현안들이 쌓여 있어, 그다지
편치 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고 있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은
"지하철 파업이라도 해결됐으면 했는데
그 게 뜻대로 안 돼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추석에 고향을 찾으시는 분들은
대구의 나쁜 모습보다는 과학기술도시,
문화산업도시로 활기차게 변화하는,
그런 좋은 면들을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고향발전에 힘도 보태주시고요"하고
추석인사를 했어요,

네에---, 큰 명절이 지나면 아무리 어려워도
모두들 심-기-일-전, 새롭게 출발해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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