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묘등 야외 활동이 잦아 지면서 신증후군출혈열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달말부터 시작해 11월까지
환자발생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올들어 이미
신증후군 출혈열 9명,
쯔쯔가무시 1명등 10명이 발생했습니다.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대부분 농촌이나 야외에서 쥐나 족제비,
개등이 옮기고 두통과 열,복통,
근육통등을 수반하기 때문에
사망률이 최고 20%에 이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추석 성묘나 골프등 야외활동을 할때 가능하면 장화나 긴옷을 입고
잔디위에 침구를 말려서는 안되며
외출후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을 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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