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고품종 벼 재배 면적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경상북도내에서
일품벼와 남평벼, 새추청벼 등
고품질 품종의 벼를
재배한 면적은 12만 9천㏊로
전체 벼 재배면적의
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밥맛이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일품벼는
전체 면적의 25%인 3만 3천㏊에 이르러
경북의 대표 브랜드 쌀 품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같은 고품종 재배 비율은
2001년의 31%와 비교하면
무려 3배 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