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일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입시기관들은
수험생들이 추석 연휴기간 건강에 유의하면서
평상시의 학습 습관을 흐트리지 말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주요 입시전문기관에서는
시험을 한 달 반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는
특히 추석 연휴기간에 평소의 맥을 끊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또 명절을 맞아
음식량 조절로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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