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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역과 공항,고속버스 터미널 등지에는
고향을 찾아 떠나거나 찾아오는
귀향객들로 붐볐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 표정을 이성훈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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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동대구역을 이용한
귀성객은 4만여명.
보통 휴일 때 3만 5천명인 것과 비교하면
많이 늘었습니다.
아직은 대구를 찾아오는 귀향객들이
대구를 떠나는 사람 보다 서너배 많습니다.
저마다 한아름씩 선물 꾸러미를 안은
귀향객들의 마음은
벌써 고향집 마당에 들어서 있습니다.
◀INT▶ 김기련
(청통이 고향인데 성묘 갈려고 한다.애기 데리고 처음으로..)
00 51 57 27~00 52 05 12
공항과 고속버스 터미널에도 고향을 찾아
멀리서 찾아온 귀향객과
마중나온 가족들로 평소보다 붐볐습니다.
◀INT▶이가희
(대구오면 항상 마음이 푸근하다.올때는 고생스러워도...)
00 52 58 13~00 53 02 16
대형 할인점과 상가에도
미처 제수용품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로
다소 붐볐지만 경기 침체 탓에
예년 같은 활기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고속도로와 국도는
평소 주말보다 교통량은 10% 가량 늘었지만
대부분 구간에서 큰 지체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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