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자원봉사센터가
학생들이 내놓은 각종 물건을 팔아 마련한
백 3십여만원을 소년소녀가장돕기
성금으로 내놨습니다.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부터 엿새동안
교직원들로부터 옷과 신발, 책, 주방기구에 이르기까지 600점을 모아,
학교에서 나눔장터를 열어 성금을 마련했습니다.
학교측은 판매기금을
하양읍 사무소에 소년소년가장 돕기 성금으로 전달하고, 팔지 못한 물품들은
복지시설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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