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국적포기 필요없는
나라만들기 모임 등
일제 피해자 관련 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과거 침략전쟁범죄에 대한 반성은 커녕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제국주의로 가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일본이
유엔 상임이사국을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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