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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각종 생활정보를 모아서
전해드리는 '생활의 메모' 순섭니다.
추석연휴동안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에 대한
편의제공과 외국인 노동자 한가위
위문행사 등 추석 관련 소식을
오태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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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추석 연휴동안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각종 편의를 제공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추석 연휴기간동안
대구 달성공원과 국채보상기념공원,
경상감영공원,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투호놀이와 널뛰기 등 민속놀이
장소를 제공하고 앞산과
두류공원 등 도심내 공원에서는
차와 생수를 나눠줍니다.
또 팔공산과 앞산 등 주요 등산로와
각 공원의 가로등은 밤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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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긴급한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에서는
기동청소반을 운영합니다.
모두 226개 반 700여 명으로 구성된
기동청소반 이외에도
휴게소와 버스터미널, 역 등에서는
따로 인력을 투입해
쓰레기 무단 배출 등을 지도·단속합니다.
정체가 예상되는 국도와
지방도 주변 19곳에는
쓰레기 수거함을 설치하고
청소인력을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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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추석인 오는 28일
가톨릭 신학대학 대강당으로
외국인 노동자 600여명을 초청해서
한가위 위문행사를 엽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단체들의 공연과 함께
우리나라 명절음식을 포함한
각국 전통음식 시식회가 열립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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