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동구 팔공 온천 호텔에서
44살 이모 씨 등 30여 명이 들이닥쳐
현관옆 유리창 등 집기를 부수고
호텔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최근
호텔 업주와 채권단 사이에 마찰을 빚는 등
호텔 운영권을 두고
폭력사태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폭력을 휘두른 44살 이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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