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20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 5동
45살 손모 씨의 집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빈집에
20-30대 남자 2명이 왔다가 나간 후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이들이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