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에 의한 성폭력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성영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권위가 출범한 이후
성폭력과 관련한 진정이 59건이나 됐습니다.
교도소 안 개방형 화장실 사용에 따른
성적 수치심 유발이 20건으로 가장 많고,
알몸연행, 알몸 수사 같은 유형이 11건
과도한 알몸신체검사를 한 것이
10건 등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