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반 쯤
경산시 압량면 용안리 국도에서
인근 배추밭에서 일하던 인부 18명을 태운
46살 윤모씨의 화물차가
마주오던 화물차를 피하려다
길옆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칸에 타고 있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60대 할머니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윤씨 등 17명이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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