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공직감찰 활동이 강화된 가운데
국무조정실 정부합동점검반은
오늘 오후 2시 반 쯤
달성군청 인근 음식점에서
달성군의 최모 과장이 부동산업자로부터
업무에 편의를 봐 달라는 부탁과 함께
200만원을 받는 현장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 대해
대가성 여부를 조사를 하는 한편
부동산업자 김 모씨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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