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채무자 회생제도가 시행된 첫날인 오늘
대구지방법원에는 550여 명이 신청서를 받아갔고 전화상담도 100건을 넘었습니다.
오늘 신청한 사람은 7천 여 만원의 카드 빚을 갚지 못한 30대 한 명이었지만
추석 연휴가 끝나면
신청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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