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나 국정원, 기무사, 검찰같은
수사기관의 폭행이나 감금, 고문사건은
지난 2000년의 경우 천 80여 건이나 접수됐지만
기소된 사람은 단 2명에 그쳤습니다.
2001년도에는 850여 건 접수에 1명 기소,
2002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750여 건 접수에 8명과 7명 기소로
기소율이 2%에도 미치지 못해
일반사건 기소율 80%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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