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대구지방경찰청은
여성 종업원을 고용해 강모 씨 등 4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남구 모 안마시술소 업주
43살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강 씨 등 성을 산 남성 4명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15살 김 모 양에게 10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22살 최 모 씨를 입건하는 등
오늘 새벽 모두 21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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