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와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건설교통부 산하 공사에 여성 직원 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건교부 산하
4대 공사의 여성 근로자 비율이
8.8%로 전국 공기업 평균인
17.7% 의 절반 수준입니다.
특히 도로공사는 여성 근로자
비율이 2.9%로 가장 낮았습니다.
부장급 이상 여성 간부도
주택공사가 3명, 도로공사와
수자원공사 각 1명씩, 그리고
토지공사는 1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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