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최근
'내년에는 신용보증기금과 기술 신용보증기금
출연금을 대폭 줄인다'는 내용의
'재정운용 계획'을 발표해
보증기금측이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얘긴데요.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 서병로 부장은,
"작년에도 기획예산처에서는 출연금을
줄인다고 했지만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늘어났습니다. 진짜로 출연금이 대폭 줄어들면 중소기업들은 자금난 때문에 큰일납니다"하고 걱정스러워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어요.
네에---, 신용보증기관들마저 외면하면
중소기업들이 높디높은 은행 문턱을
과연 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 걱정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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