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 주지 지성스님과
천주교 대구 대교구 이문희 대주교가
오늘 저녁 동화사에서 만나
지역화합과 종교화합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지성스님과 이문희 대주교는 이 자리에서
대구 지하철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데 대해
걱정을 같이하고 서로가 이기심을 버리고
대화와 양보를 통해 정상화를 이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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