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상주 곶감을 명품화하기 위해
곶감 생산자에 대한
지리적 표시제를 추진합니다.
상주 곶감 지리적 표시 등록 조건은
상주에서 생산한 생감을 원료로
3년 이상 곶감을 만들어 파는
농가나 단체, 법인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자기 상표를 갖고 청정 곶감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야 하는데,
지금까지 87개 농가가 등록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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