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반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모 은행 앞에 서 있던
인천 모 전기조명회사 직원
29살 조 모 씨의 승합차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현금 5천 100만 원과 수표 등
6천 200만 원이 든 가방을 훔쳐갔습니다.
어제 저녁 8시 쯤에는
안동시 운흥동 모 골프연습장에서 나오던
45살 김 모 씨가
20-30대 범인 2명에게 납치돼
현금 570만원을 뺏기는 등
추석을 앞두고 강력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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