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시장 개방을 비롯한
정부의 농업정책에 항의하는 농민들의
'논 갈아엎기' 행사가
영천시 도동과 의성군 안계면 등
도내 9군데 행사장에서 열렸습니다.
농민들은 논을 갈아엎은 뒤 벼를
수확포기 각서와 함께 청와대와 외교통상부,
농림부 등지에 택배로 보내
정부의 농업정책을 항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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